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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한 근로자건강센터 서울중구분소 개소

본교와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이 수탁 운영하는 근로자건강센터 서울중구분소가 7월 10일(월) 충무로 인쇄공장 밀집지역 부근 충무빌딩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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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건강센터는 직장 내 보건관리자가 없어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어려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에게 무료로 직업병 상담, 뇌심혈관질환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 상담과 직무스트레스 관리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21곳에서 운영 중이다. 본교와 이대목동병원은 2013년부터 서울지역 근로자건강센터를 모범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개소한 서울중구분소는 기존에 설치된 근로자건강센터로부터 거리가 멀어 직접 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를 위한 기관이다. 직업환경의학전문의, 심리상담사, 운동전문가, 간호사, 산업위생기사 등 의료전문가들이 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경희 의학과 교수(서울근로자건강센터 센터장)는 “이번 개소를 계기로 근로자분들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필요할 때 언제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