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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소식 - 법학전문대학원 유슬기·이하림·전소현·주소현 씨, 심리학전공 이준형 씨

법학전문대학원 유슬기·이하림·전소현·주소현 씨, ‘제6회 공익 인권활동 프로그램 공모전’ 대상 수상

-법학전문대학원 유슬기·이하림·전소현·주소현 씨로 구성된 ‘알바의 정석’ 팀이 2월 16일(목) 재단법인 동천 주최 ‘제6회 공익 인권활동 프로그램 공모전 최종보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6년 7월에 열린 재단법인 동천 주최 공모전에서 활동팀으로 선발된 5개 팀이 지난 7개월간 직접 기획한 공익·인권 활동 프로그램의 수행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팀의 구성원들은 모두 예비법조인, 즉 로스쿨생이다. 본교를 포함해 충북대, 성균관대 로스쿨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 본교 ‘알바의 정석’ 팀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전예방형·실전형 노동법률 프로그램’ 활동을 성실하게 수행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팀장을 맡은 전소현 씨는 “청소년들을 찾아가 노동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한 결과 실제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학생들도 자신이 피해를 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쉼터를 찾은 아이들이 우리의 활동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침해에 대항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보람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심리학전공 이준형 씨, ‘2016년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 사업 체험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일반대학원 심리학전공 이준형 씨가 교육부 주최 ‘2016년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 사업 체험 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도우미와 대학관계자의 자긍심 고취 및 인식 개선을 위해 교육부에서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도우미 부문 △장애대학생 부문 △대학관계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도우미 부문에 참여한 이준형 씨는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사람’을 주제로, 사고로 인해 뇌손상을 입은 장애학생의 수업 도우미 활동을 하면서 느낀 보람과 변화된 인식을 작성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씨는 “장애 학생의 삶에 대한 뜨거운 열정은 내 삶의 목적과 방향을 재정비하게 만들었고, 삶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