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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식 - 건반악기전공 박소연 씨, 시각디자인전공 박지현 씨

건반악기전공 박소연 동문, 독일 슈람베르크 국제 오르간 콩쿨에서 1위 수상

박소연 동문음악대학 건반악기전공 박소연 동문(07학번)이 6월 12일(일)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Baden-Württemberg) 주의 슈람베르크(Schramberg)에서 열린 국제 오르간 콩쿨에서 1위를 수상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콩쿨은 최고의 젊은 오르가니스트를 배출하기 위해 4년에 한번씩 열리며, 독일의 낭만주의 대표 음악가인 멘델스존, 브람스, 슈만, 레거, 라인베르거, 리스트 등의 곡으로 경연을 진행했다.

6월 1일(수)부터 12일(일)까지 열린 예선과 본선, 결선을 통해 박소연 동문은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 동문은 “이번 기회를 통해 힘들게만 느껴졌던 유학생활에 조금이나마 자신감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며 “어디에서든 이화를 가슴에 품고, 겸손한 마음으로 계속해서 성장하는 연주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소연 동문은 본교 음악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지도교수 채문경), 2013년 슈투트가르트 음악대학에 입학하여 현재는 최고 연주자 과정(Konzertexamen) 중에 있으며 2015년에는 리투아니아에서 개최된 ‘제7회 International M.K. Ciurlionis 오르간 국제 콩쿨’에서 3위에 입상한 바 있다.

 

시각디자인전공 박지현 씨, ‘제13회 신진작가 발언전’에서 대상 수상

박지현 씨대학원 시각디자인전공 박사과정 박지현 씨가 5월 30일(월) ‘제13회 신진작가 발언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월간 미술잡지인 <미술세계>는 2015년 창간 31주년을 기념하여 ‘신진작가 발언전’을 개최했다. 2015년 본선 전시와 순회 전시를 거쳐 2016년 대상후보작가 5인의 결승 전시를 진행했으며, 미술평론가 윤진섭, 최태만, 반이정 씨 등 다수 미술평론가들의 심사를 바탕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 박지현 씨는 ‘진리의 본질’을 재해석하는 주제의 작품으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 씨의 작품은 월간 <미술세계> 지면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며, 오는 2017년 1인 초대전을 진행하게 된다.

박지현 씨는 “이화여대와 연을 맺은 지 10년이 되는 시점에서 작업하고 있던 작품들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며 “박사학위를 준비하며 2회에 거쳐 진행했던 개인전이 이번 수상에 좋은 촉매제가 되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또한 “긴 대회과정이 다소 힘들었지만 내년에 열릴 개인전에서 작품세계를 더 깊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