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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언론인클럽 2016 정기 총회 및 제 16회 이화언론인상 시상식 개최

본교 출신 언론직 종사자들의 모임인 이화언론인클럽(회장 김현경 MBC 논설위원)이 4월 27일(수) 오후 6시 30분 이화학당에서 ‘2016 정기 총회 및 제 16회 올해의 이화언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신문, 방송, 잡지 등 언론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본교 출신 언론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기 총회는 1997년 처음 개최된 이래로 올해 20회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최경희 총장을 비롯해 교내 주요 보직자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진이 모여 수상자를 축하하고 이화언론인클럽 회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화언론인클럽 2016 정기총회

김현경 이화언론인클럽 회장은 개회인사에서 “우수하고 풍부한 이화 출신 언론인들 덕분에 세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이화언론인클럽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화의 울타리에서 자라난 언론인들이 사회에서 함께 시너지를 내고 그것을 후배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경희 총장은 “이화언론인클럽 20년의 역사는 대한민국 여성 언론인의 역사와 같다”며 “올해는 이화가 창립 130주년을 맞이한 특별한 해인만큼 모교 홍보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전 한국일보 사장이자 최초의 중앙일간지 여성 주필을 역임한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언론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이화언론인클럽 회원들도 각자 맡은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이화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화언론인클럽은 2001년부터 매해 언론계 각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상을 보인 이화 출신 언론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이번 ‘올해의 이화언론인상’ 수상자로는 오애리(정치외교·80) 뉴시스 국제부장과 박은영(무용·01) KBS 아나운서가 선정됐다.

이화언론인클럽 2016 정기총회

오애리 동문은 1989년 언론계에 입문한 뒤 국제분야에서 활약한 국제전문기자로 미국 등 강대국 중심의 국제 뉴스에서 탈피해 균형 잡힌 시각을 보여줬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 동문은 “이화에 입학해 기자를 꿈꾸기 시작했는데 꿈을 이루고 큰 상까지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 “디지털미디어의 발전으로 언론의 힘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있는 현 시점에 이화의 동료와 선·후배에게 모범이 되는 좋은 언론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은영 동문은 2007년 KBS 입사후 ‘도전 골든벨’, ‘위기탈출 넘버원’ 등 KBS 대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2011년부터 해마다 신입생 환영행사인 ‘Welcome to Ewha’의 사회를 맡는 등 본교와 후배들을 위한 봉사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 동문은 수상 소감에서 “2001년 입학한 이후 오랫동안 이화와 인연을 맺고 있는데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 “언론인이라는 타이틀의 무게에 맞도록 노력하여 이화를 빛내는 언론인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화언론인클럽 2016 정기총회